지식경제부는 녹색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위해 전력수급상황에 따라 전기요금이 시간대별로 변하는 실시간 요금제를 시범 추진키로 하였다. - 실시간 요금제는 고정요금제에 비해 전력요금 변동성(위험)은 높으나 소비자의 경제적인 사용시 공급자와 소비자 양측의 편익을 증가시킬 수 있는 선진화된 요금제로 주로 미국에서 시행 중임. - 시범사업은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로 선정된 제주지역 200호 수용가를 대상으로 총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한전과 전기연구원이 공동으로 7.31일부터 내년 말까지 18개월간 실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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