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해 지하역사, 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8,318개소) 및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383개단지)의 실내공기질 관리상태 점검 결과를 발표하였다. -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조사대상 8,318개소 중 총 79곳의 다중이용시설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초과, 자가측정 의무 미이행 등 법령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시설로는 의료기관이 1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보육시설이 11건, 대규모점포가 8건 등이었고, 기준초과 항목은 의료기관과 보육시설은 대부분 총부유세균이, 대규모 점포는 폼알데하이드가 기준을 초과된 것으로 나타났음. - 미세먼지는 버스터미널(92.8㎍/㎥).지하역사(78.1㎍/㎥).실내주차장(77.9㎍/㎥)이, 폼알데하이드는 전시품의 영향이 큰 박물관(48.2㎍/㎥)이, 총부유세균은 보육시설(512.3㎍/㎥)이 높게 조사되었음. <붙임> 1. 다중이용시설 유지기준 및 신축 공동주택 권고기준 2. ’08년 다중이용시설별 실내공기질 오염도 현황 3. ’08년 다중이용시설 지도.점검 결과 4. 위반내역 및 행정처분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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