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8월부터 국제결혼 증가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다문화가족 지원책의 하나로, 국적 미취득 결혼이민자에게 실업자 직업훈련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 여성가족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취업 실태조사에 따르면결혼이민자 중 19.4%만 취업 중이며, 주로 단순노무직에 종사하고 있고 미취업자의 82.2%가 향후 취업의사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음. - 결혼이민자 중 국적 미취득자는 10만2천여명(전체의 71.1%. 여성이 88.4%차지)으로 정부지원 직업훈련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음. - 실업자 직업훈련을 받고자 하는 결혼이민자는 가까운 노동부 고용지원센터를 방문하여 훈련상담, 구직등록 등의 절차를 거쳐 본인이 희망하는 훈련과정에 참여하면 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