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 따르면, 2009년 7월 수출입물가(원화기준)는 수출이 전월대비 0.7% 상승, 수입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하였다. - 2009년 7월 수출물가는 환율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농림수산품(6.4%)이 공급감소로 오르고, 공산품(0.7%)도 동 알루미늄 니켈 등 국제원자재 가격상승의 영향으로 금속1차제품을 중심으로 상승하였음. - 농림수산품은 전월대비 6.4% 상승(전년동월대비 12.5% 상승), 공산품은 전월대비 0.7% 상승(전년동월대비 2.8% 하락)하였음. - 2009년 7월 수입물가는 원자재(-2.9%)는 국제유가 및 곡물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내렸으나 중간재(1.6%) 자본재(1.0%) 소비재(0.9%)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와 환율상승의 영향 등으로 오름세를 유지하였음. - 원자재는 전월대비 2.9% 하락(전년동월대비 32.2% 하락), 중간재는 전월대비 1.6% 상승(전년동월대비 3.9% 하락)하였음. - 자본재는 전월대비 1.0% 상승(전년동월대비 27.8% 상승), 소비재는 전월대비 0.9% 상승(전년동월대비 13.6% 상승)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