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의 「전자무역 거래기반조성 TF」는 ‘09.8.17(월) 무역협회에서 전자무역 사용자.교수.운영자 등의 각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전자무역 중장기 발전방향」을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 이번 세미나에서는 무역거래기반의 체계적.효율적 조성을 위해 그간 TF가 추진해온 「전자무역 5개년 발전계획(안)」을 논의하였음. - 오늘 주제를 발표한 서울디지털대학교 안병수교수는 전자무역이 무역업계의 필수서비스로서 지속 발전해 나가기 위한 과제로서 4가지를 제시했음. . 첫째, 무역업계의 부대비용 절감 등을 위해 국토부, 관세청 등 무역유관기관간의 정보연계 확대를 통해 로테르담 등의 해외 항만과 연계하여 화물추적정보의 제공, 수출용 원자재 구매납품업무 처리 지원 등의 신서비스를 제공 . 둘째, 고객의 전자무역서비스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장정보, 지식정보, 공공정보 등을 조합한 융합정보의 제공이 가능토록 지식기반의 개방형 무역포탈 구축 . 셋째, 국가간 서류없는 무역실현을 위해 국가별 여건을 고려한 차별화된 시스템 수출 등 해외 연계전략을 수립.실행 . 넷째, 무역업계에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련 법제도 정비 - 지식경제부 이동근 무역투자실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사항을 무역거래기반 조성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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