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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식경제부, 탄소펀드 및 CDM사업 협력을 위해 수출입은행과 MOU 체결
지식경제부 에너지자원실 기후변화에너지정책관 기후변화정책과 2009.08.18 4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와 수출입은행은 포스트교토체제에 대비하여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한 탄소펀드에 공동 출자하고, 해외 CDM(청정개발체제) 사업 지원을 위해 상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양 기관은 8월 17일(월) 업무협약식을 갖고, 국내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제고시키고, 해외 진출을 가속화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주력하기로 합의함. - 금번에 신규로 조성되는 탄소펀드는 국내 기업의 해외 CDM 사업에 주로 투자하며, 펀드 구성은 1,000억원 중 수출입은행이 15%를 출자하고 나머지 85%는 지식경제부, 공공기관 및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관심있는 민간기업들이 다수 참여할 전망임. - 동 펀드는 수출입은행의 해외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해외사업을 발굴하고, 수출입은행의 금융과 함께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진출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등 지식경제부가 수립한 해외 CDM 사업진출방안의 주요 과제로서 추진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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