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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대강 살리기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 효율성 제고 기대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2009.08.18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는 한미파슨스컨소시엄(한미파슨스, 한국전력기술, 상아매니지먼트)과 통합사업관리체계 구축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17일(월)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 그동안 4대강살리기 사업은 단기간의 사업기간 내 전국에 걸쳐 다양한 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어 사업관리의 어려움과 그에 따른 공기지연 등이 우려되어 왔음. - 통합사업관리체계가 구축되면 각 지방 국토관리청, 지자체, 수자원공사 등 다양한 발주청이 시행하는 각 공구별 공사 현황자료를 표준화된 형태로 취합, 분석하여 체계적인 공사관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됨. - 또한, 환경부, 농림부에서 추진하는 수질개선 사업, 농업용 저수지 증고, 농경지 리모델링 사업도 통합적으로 공정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4대강 통합사업관리체계는 각 현장의 공정현황을 전송하여 담당자가 공정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주공정선을 위주로 공정을 관리(CPM방식)하여 공정지연요소를 사전에 파악, 조치할수 있도록 구축할 계획임. - 실제 업무 수행을 위한 시스템부분은 ’09년 10월까지 초기시스템을 구현하고 과업기간 종료시까지 시스템을 보완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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