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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09년 7월 고용동향 주요특징
노동부 고용정책실 2009.08.17 6p 보도자료

노동부는 자료를 통해 2009년 7월 비경제활동인구의 증가(전년동월대비 2.8%)로 경제활동참가율은 전년동월대비 0.6%p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 취업자는 희망근로프로젝트 영향으로 6월에는 증가로 돌아섰었으나 7월은 다시 감소(전년동월대비 -76천명, -0.3%)하였고, 실업자는 3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20%이상 증가함. 비경제활동인구는 전년동월대비 28% 증가함. - '일거리가 없거나 사업부진.조업중단'으로 인한 단시간 근로자는 2개월 연속 100만명 미만인 반변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을 제외한 비공공 전산업 임금근로자의 경우 6월에는 83천명 증가했으나 7월에는 92천명 감소함. - 각 년도 대졸자들이 졸업한 년도 7월 취업자 비중은 점차 축소('07년 66.5% --> '08년 63.7% --> '09년 61.8%)되는 반면,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07년 25.8% --> '08년 25.5% --> '09년 27.3%)함. - 6월 비자발적 실직자의 이직 사유중 '일거리가 없어서 또는 사업경영 악화'가 43.6%(156천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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