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부산항 배후단지의 웅동지구(경남진해시 용원.안골.제덕.웅동동 일원, 2,484천㎡)를 9월 3일자로 자유무역지역으로 추가 지정한다고 발표하였다. - 웅동지구는 2011년까지 기반시설 조성을 완료하고, 2010년부터 입주기업을 선정할 계획임. - 기업입주가 시작되어 본격 운영되는 2012년이 되면 1조6천억의 부가가치 창출, 9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뿐만 아니라 부산.경남 지역경제 활성화, 물류클러스터화에 따른 거래비용 및 상품원가 절감효과 등 간접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기대됨. - 금번 확대 지정으로 국토해양부에서 관리하는 항만자유무역지역은 부산항 9,452천㎡, 광양항 8,879천㎡, 인천항 2,405천㎡, 평택.당진항 1,429천㎡, 포항항 709천㎡등 총 5개 항만에 걸쳐 22,875천㎡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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