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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하철 객차내 실내공기질 개선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관 2009.09.03 7p 보도자료

환경부는 지하철의 객차내 공기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측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 조사는 추계('08.10), 동계('09.1), 춘계('09.4) 3계절에 걸쳐 출퇴근 혼잡시간대와 평상시간대로 구분하여 이루어졌으며, 1호선~8호선(일산선, 과천선 포함), 분당선 등 총 9개 노선에 대하여 각 노선의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운행하는 동안 연속적으로 측정을 실시하였음. - 객차내 미세먼지 농도는 출퇴근 혼잡시간대에는 33.6~170.4㎍/m3, 평상시간대에는 31.9~151.1㎍/m3의 분포를 보였으며, '05년, '07년에 비하여 완연히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음. - 이산화탄소는 출퇴근 등 혼잡시간대에는 1,054.8~2,928.5ppm, 평상시간대에는 713.7~2,002.2ppm의 분포를 보였으며, '05년, '07년 측정값과 유사한 수준으로 조사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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