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9월 3일 '해외 정부조달시장 진출 대책'을 발표하였다. - 단기적으로 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이행보증, 제작자금 등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하반기에 발주되는 1,526억불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 중 우리기업이 수주 추진 중인 157억불 규모의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마케팅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 - 수주 단계별로 필요한 금융지원을 위해 수출보험공사에「해외정부조달 수출보험 패키지」를 신설함. - 수주업체 발생시 수보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토탈 금융솔루션을 제공하는「수출보험 W-EVER 서비스」를 실시함. - 대형프로젝트(공항보수, 철도공사 등) 수주업체 및 SI업체, 유통업체 등 주요 조달시장별 프라임 컨트랙터를 발굴하여 D/B화 하고 프라임 컨트랙터와 매칭을 위한 로드쇼 및 상담회를 개최함. -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제도 조사를 강화하고 연간 국별.분야별 국제입찰 규모 및 수주현황 분석을 위한 '해외정부조달 통계관리시스템'을 구축함. - 중장기적으로는 기업의 해외 정부조달시장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경쟁입찰 참여를 확대하고 수주역량을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