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9.16 '제21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경기회복 및 지속성장을 위한 내수기반 확충방안, 경기회복을 위한 투자촉진방안 점검 및 후속조치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 전반적인 경기회복 기조에도 불구하고 민간의 자생적인 투자는 아직 미흡한 상황이라고 언급함. - 서비스산업에 대한 과감한 규제완화와 수요창출을 통해 기업들에게 매력있는 투자대상을 제공하고 국민들의 편익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언급함. -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수급안정 등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서민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농수산물 유통구조, 생필품 가격정보 제공 시스템 구축, 가격담합 근절 등 근본적인 문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각 부처의 협조를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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