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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글로벌 바이오 스타기업 육성을 위한 바이오 메디컬 신성장동력펀드' 출범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신산업정책관 바이오나노과 2009.09.18 5p 보도자료

지식경제부는 '바이오메디컬 신성장동력펀드' 출범식과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가 9.17일 바이오코리아 2009 행사(9.16~9.18)가 진행 중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출범펀드의 공식명칭은 “Burrill-KB 신성장동력 사모투자전문회사”이며, PEF(Private Equity Fund) 방식으로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출자, 700억원 규모로 시작하고 연내 1,000억원까지 조성할 계획임. - 바이오펀드는 결성금액의 60% 이상을 바이오 제약.의료기기 등 신성장동력분야 유망기업(상장.비상장) 및 프로젝트에 집중투자할 계획임. - 바이오펀드는 국내 바이오산업 도약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최근 삼성전자의 바이오사업 진출에 이어 ‘바이오 산업화의 모멘텀’을 계속 유지시키는 윤활유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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