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16일 김석민 국무총리실 사회통합정책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하여,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 매몰지 환경관리 및 먹는물 안전대책을 논의하고, 9.17일 추가 협의를 거쳐 이를 발표하였다. - 환경부는''08 AI 발생평가 및 방역개선대책(2008.7.22, 국무회의)'에 따라, 매립규모가 커서 침출수 유출시 피해가 우려되는 15개 AI 매몰지 주변지역에 대하여 '08.6~'10.12월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함. - 농림수산식품부는 기존 매몰지 전체(722개소)에 대한 침출수 유출여부를 '09.10월까지 조사하여 침출수가 유출되거나 확산 가능성이 있는 매몰지에 대하여는 배출용 유공관을 설치하여 안전하게 흡입처리키로 하였음. - 환경부와 해당 지자체는 AI 매몰지 전 지역 반경 3킬로미터 이내 마을에 대해서는 상수도를 공급한다는 원칙하에, 현재까지 파악된 722개소 매몰지를 대상으로 상수도 보급이용현황을 ’09.10월까지 전수조사키로 하였음. <첨부1> AI 발생지역 매몰지 환경오염 방지 대책(농림수산식품부) <첨부2> AI 발생지역 환경관리 및 먹는물 안전대책(환경부) <첨부3> AI 발생지역 매몰지 환경오염방지 추진현황 및 대책 보고(농림수산식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