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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립환경과학원, 가구류의 실내공기 오염물질 방출 특성 조사 결과 발표
국립환경과학원 2009.09.19 4p 보도자료

국립환경과학원은 가구류를 대상으로 대표적인 실내공기 오염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총휘발성유기화합물에 대한 방출량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방출 특성을 조사하여 결과를 발표하였다. -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은 가구류 17개 평균 0.7㎎/unit.h로 나타났으며, 목질 서랍장이 2.6㎎/unit.h, 목질 장식장이 2.0㎎/unit.h로 전체 평균 방출량보다 3∼4배 정도 많았음. - 총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은 가구류 17개 평균 3.7㎎/unit.h로 나타났으며, 인조가죽 소파에서 22.5㎎/unit.h로 평균 방출량보다 6배, 천연 가죽 소파에서 12.2㎎/unit.h로 평균 방출량보다 3배 정도 많았음. - 총휘발성유기화합물은 14일 이후 평균 58%, 28일 후 73%가 감소하여 초기에 큰 폭으로 줄어든 반면, 폼알데하이드는 14일 이후 평균 25%, 28일 후에도 평균 33% 감소에 그쳐 단시간에 감소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새 가구 구입 후 지속적인 환기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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