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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4대강 살리기 사업' 첫 보상 실시
국토해양부 4대강살리기추진본부 2009.09.21 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9월 21일부터 부여지역을 시작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에 편입되는 경작지에 대한 영농손실 및 지장물 이설(비닐하우스 등) 보상이 착수된다고 밝혔다. - 보상일정은 9.21일부터 부여지역 1,164억원을 포함하여 1,800억원 정도를 집행하고, 이후 9월말(28일경)부터 4,000억원을 집행하여, 금년말까지는 전체 5,800억원 정도를 집행할 예정임. - 국토해양부는 조속한 보상추진을 위해 전문기관인 한국토지공사 전문인력을 투입(188명, 연인원 20,672명)하여 5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일부지역(양산)을 제외하고는 경작지,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기본조사를 완료하고, 기본조사를 토대로 현재 감정평가를 대부분 완료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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