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23일 허경욱 기획재정부 제1차관 주재로 '제19차 민생안정 차관회의'를 개최하여 추석 물가동향을 모니터링하고 9.10일 발표한 '추석 민생 및 생활물가 안정 대책'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였다. - 추석 특별대책기간(9.14~10.1) 9일차인 9.22일까지의 가격동향을 점검한 결과 가격이 하락한 품목(9개)이 상승한 품목(4개)보다 많게 나타나는 등 아직까지는 추석물가가 안정적인 모습임. - 추석 물가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물량공급 확대, 원활한 성수품 수송.통관 및 유통질서 확립 등 관련 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하였음. - 중앙부처 및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전통시장 통합상품권 구매가 보다 확산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하였음. - 중소기업 및 영세상인 등에 대한 추석 자금공급 추진상황을 점검한 결과 9.21일까지 총 6.3조원(대출.보증포함)이 공급되는 등 전반적으로 정상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석 자금조달 애로를 최소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