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는 9.24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400억 달성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 대전시 유성구는 관내 저소득 요보호아동 160명 모두가 디딤씨앗통장을 개설하고 후원자를 개발하여 이들에게 매월 31,600원의 후원금을 지원토록 하여 전국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었음. - 디딤씨앗통장사업(아동발달지원계좌)은 2007년 4월부터 시설보호아동.가정위탁아동.소년소녀가정 및 공동생활가정 아동.장애인생활시설 아동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이들 아동이 디딤씨앗통장을 개설하고 저축을 하면 정부에서 매월 3만원을 매칭 지원하는 사업임. - 2009년 7월 기준 디딤씨앗통장 가입아동은 35,474명이며 이들의 총 적립금은 402억원(아동저축액 215억,정부매칭지원액 187억)으로 아동 1인당 평균적립금은 125만원임. - 아동이 계속해서 30.000원씩 만 17년간 장기저축을 하게 되면 총 2,181만원을 적립하게 됨. - 적립금은 아동이 만 18세 이후 사회 진출 시 대학학자금, 창업지원금, 취업훈련비용, 주거마련비용 등 자립.자활자금으로 사용하게 됨. <붙임> 1. 『디딤씨앗통장 400억 달성 행사』계획 2. 디딤씨앗통장사업 안내 3. 저축아동부문 수기공모 (우수작품) 4. 디딤씨앗통장(CDA)사업 평가 결과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