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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 첫 시동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 축산정책관 축산정책과 2009.09.24 4p 보도자료

농림수산식품부는 2010년에 모두 3곳에 자원순환형 가축분뇨 에너지화 시범사업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가축분뇨 바이오 에너지화 실행계획을 발표하였다. - 농식품부는 2020년까지 공동자원화 시설 150개를 설치하여 돼지분뇨 550만 톤(전체 발생량의 35%)을 처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이 중 100곳은 에너지화 시설을 설치해 연간 365만 톤을 바이오 에너지로 바꾸겠다는 계획임. - 초기에는 시범사업 지원을 통해 경제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과 제도개선에 주력하고, 향후 경제성이 높아질 경우 정부지원을 줄이고, 민간투자를 유도함. - 내년에 실시되는 시범사업은 가축분뇨 전용(사육밀집지역)과 가축분뇨와 음식잔재물 혼합(도시 근교), 가축분뇨와 농산부산물 혼합(과수.원예 지역) 등 3가지 형태로 전개됨. - 사업대상은 농협이나 축협 등 법인 또는 민간기업이며, 한 곳의 사업비는 70억원 이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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