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은행의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을 점검하고, 추석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 금융지원위원회를 9월 24일 개최하였다. - 추석 명절에 대비하여 한국은행은 금융기관을 통한 저리의 특별자금 (총액한도대출) 2,200억원을 공급하고, 시중은행권도 추석특별자금 5.8조원을 신규로 조성하여 '09.9.1~10.30 중소기업에 지원하기로 하였음. - 현행 특례보증제도를 '자영업자 특례보증(6~10등급)'으로 통합하여 6~8등급 자영업자도 계속 지원(금년말까지 8,000억원)키로 하였으며, 노점상 등 무점포 사업자에 대한 지원한도를 5백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확대하였음. - 근로자 생계보증(1인당 5백만원)의 지원등급도 현행 7~9등급에서 6등급도 지원가능토록 하였고, 일용직도 지원대상에 포함되어 있으나 국세청의 공적소득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하여 지원받지 못하던 사례도 많이 있어 급여통장사본 등 근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면 인정하여 지원범위도 확대하였음. < 참고 1> 추석전후 중소개업 자금지원계획 < 참고 2> 무등록자영업자 특례보증 지원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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