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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탄소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 환경친화기업 큰 관심보여
환경부 환경정책실 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 2009.09.26 4p 보도자료

환경부는 9월 25일 대전에서 환경친화기업을 대상으로 '지역단위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한상공회의소에서 508개 에너지 다소비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중기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시나리오에 대한 기업의견 조사'결과(9.9)에 따르면, 향후 도입 가능한 온실가스 감축 수단 중 배출권거래제도(28.5%)의 선호도가 탄소세(24.8%)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음. - 자발적 방식으로 운영되는 배출권거래제 시범사업은 제도의 사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유용한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인식임. - 환경부(환경관리공단)는 10월말까지 시범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 이후, 기준년도('05~'07년 평균) 배출량 검증 및 세부교육실시 등 사업 준비를 내실화한다는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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