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10년 예산안, 2010년 기금운용계획안, 2010년 임대형 민자사업(BTL) 한도액안을 9.28일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10.1일까지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총지출은 2009년 본예산 대비 2.5% 증가한 291.8조원으로, 경제활력 회복과 성장잠재력 확충, 서민생활 안정과 일자리 창출, 법질서 확립 및 세계 속 한국의 위상 제고 등에 재원배분의 중점을 두었음. - 총수입은 2009년 본예산 대비 -1.1% 감소한 287.8조원으로 전망됨. - 2010년도 BTL사업 규모는 7개 사업분야 3.6조원 수준임. <첨부1> 민생안정.미래도약을 위한 2010년 예산.기금안 주요내용 <첨부2> 2010년 예산.기금 이색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