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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8년도 국민 인체내 유해물질 실태조사 결과
국립환경과학원 2009.09.29 13p 보도자료

환경부는 공주대학교 연구팀에 의뢰하여 실시한 '08년 '국민 생체시료 중 유해물질 실태조사'('08.4~'08.12) 결과를 발표하였다. - 혈액 및 요중 중금속농도는 '07년 조사결과와 비슷하거나 약간 낮으나, 국제적 자료와 비교할 때,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감시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음. - PAHs, VOCs, 농약, 프탈레이트, 비스페놀-A, 코티닌을 분석한 결과, 국내 및 국외 연구결과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음. - 혈액 및 요중 중금속의 경우, 망간을 제외하면 연령이 증가할수록 농도가 증가하였고, 카드뮴을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해안지역에서 높게 나타났음. - 요중 PAHs의 대사체와 코티닌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남성에게서 높게 나타났음. - 혈중 납, 혈중 수은, 요중 1-OHP, 2-나프톨, 코티닌 농도는 흡연자에게서 높았고, VOCs의 대사체인 muconic acid와 hippuric acid는 거주지 인접도로의 차선이 많을수록 높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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