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는 9.29일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한나라당 위원과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를 개최하였다. - 현재까지 생육 상황이나 기상 여건 등을 감안할 경우 평년작(457만톤) 보다는 많지만 전년 수준(484만톤)에는 못 미치는 465만톤 내외의 풍작인 것으로 전망 - 금년도 465만톤 생산시 적정 소비량이 437만톤 수준으로 예상됨에 따라 약 28만톤 정도의 공급 초과가 전망됨. - 금년도 생산량이 지난해보다는 적겠지만 가격 하락 및 풍작 전망으로 지역농협이나 민간도정업체(RPC) 등 산지유통업체의 매입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상황임. - 재고 감축 및 지역별 보관창고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05년산 정부재고 중 일부를 주정용 등 쌀 수급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방법으로 특별처분 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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