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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하천.호소 수질개선'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중점 투자
환경부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2009.09.30 3p 보도자료

환경부는 2010년도에는 전국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 확충과 폐기물에너지화, 기후변화대응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역점을 두고 환경예산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0년도 환경부 소관예산은 '09년 예산 4조282억원 대비 3,962억원(9.8%) 증액된 총 4조 4,244억원임. - 부문별로는 상하수도가 2조 3,547억원으로 가장 많은 비중(53.2%)을 차지하였고 수질(4,766억원, 10.8%), 자연(4,098억원, 9.3%), 폐기물(3,219억원, 7.3%), 대기(2,861억원, 6.5%), 환경정책(2,536억원, 5.7%) 순임. - 4대강뿐만 아니라 전국 주요 하천.호소 등의 수질보전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하수처리장 6,638억원, 하수관거 6,304억원 등 수질개선 예산을 대폭 증액 편성하였음. - 단순 소각.매립되던 폐기물을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폐기물자원화 예산을 '09년 359억원에서 '10년 762억원으로 대폭 확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동시에 신재생 에너지원으로 활용함. - 노후수도관 개량을 통한 누수율 저감으로 가뭄에 근본적으로 대처하고 지방상수도 경영개선 지원을 위해 상수도관망 선진화 사업에 243억원을 신규 반영하였음. - 환경보건센터 지정운영, Atopy Free 에코에듀센터 등 환경보건기반구축에 87억원, 석면 유의지역 건강조사 등 석면관리종합대책에 31억원을 반영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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