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수도권 교통난 완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광역급행버스 분당~시청 노선의 사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10월 17일경부터 운행을 시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분당 노선은 미금역에서 출발하여 서울시 중앙극장을 종점으로 하며 배차간격은 출퇴근 시간대에는 6분~10분, 그 외의 시간대에는 약 15분임. - 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기존 버스에 비해 약 10~15분가량 이용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예상됨. - 최고급 39인승 버스 투입, 입석 금지, 공기청정기 설치, LED를 통한 잔여좌석 알림 장치 등이 설치되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버스 서비스가 제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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