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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추석연휴기간에도 전국 무역항은 정상 운영
국토해양부 물류항만실 항만운영과 2009.09.30 5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0.1~5일 추석 연휴기간 중 수출입 물동량의 원활한 처리를 위해 항만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 선박 입출항을 원활하기 위하여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과 해상교통관제(VTS) 업무를 24시간 교대근무 체제로 정상 운영하고, 예선과 도선사는 항만별로 대기조를 편성하여 평시 수준의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하며, 특히 예선노조가 파업 중인 부산항과 울산항도 항만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임. - 선박에 필요한 급유업.급수업.물품공급업 등 관련 사업체도 평상시와 같이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수요가 있는 경우 해당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함. - 유류, 철광석, 석유화학제품 등 주요 원자재는 휴일없이 정상 하역체제를 유지하고,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휴무하되 선사나 화주로부터 48시간 이전 작업요청이 있을 경우 하역토록 하고 긴급화물 발생시에도 비상하역을 하도록 지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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