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공단은 2005년부터 하수관거정비사업을 임대형 민간투자방식(BTL)으로 추진하여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2005년부터 시작된 하수관거 정비사업은 2008년까지 약 5조4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총 76개 지자체의 하수관거 7,647km를 정비함에 있어서 공단은 60개 사업(5,149km)을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협상과 설계내역 검토를 통하여 최근 3년간 1,974억원의 국가예산을 절감하였음. - 공사관리 감독업무를 지자체 수행시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수료로 2008년도에 약 50억원의 예산절감효과(500억 공사; 공단 18억원, 자체 21억원)가 발생하여 지자체 재정운용에 많은 기여를 하였음. <붙임>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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