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비상경제대책회의(10.1) 및 당정협의(10.5)를 거쳐 기획재정부ㆍ농수산식품부.지식경제부 등과 공동으로 마련한 '중소소매업 유통체계 혁신방안'을 확정.발표하였다. - 대형유통과 대등한 유통물류체계를 구축하여 중소소매업의 공동구매를 이끌어내 구매가격을 10% 절감할 수 있도록 하여 중소상인들의 원가경쟁력을 제고함. - 선진화된 1만개 스마트샵을 육성하여 소비자에 대한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토록 할 계획임. - 금번 대책을 위해 내년도 1,200억원 등 3년간 연차적으로 총 6,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임. - 전체 수퍼마켓의 60%에 달하는 50천개 수퍼가 직.간접적인 수혜의 대상이 될 것이며, 유통구조개선이 완료('12 예상)되면 공동구매를 통해 상품구매가격이 10% 이상 저렴해져 중소 수퍼마켓은 연간 2,000억원 이상의 상품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 - 1만개 스마트샵 지원을 통해 연간 200억원 이상의 재고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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