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EU REACH의 시행 이후 주요 선진국을 중심으로 화학규제 강화 움직임이 가속화됨에 따라 국내 화학산업계의 대응역량강화를 위하여 민.관 합동 대량생산화학물질 위해성정보 생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코오롱 등 5개 화학기업의 참여하에, 내년('10.11.30)까지 등록을 마쳐야 하는 EU 수출 물량 1,000톤 이상의 물질 중 4종에 대하여 진행되며, 위해성정보의 생산뿐만 아니라 이 정보를 통한 REACH 등록 완수를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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