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0.21일 '제24차 위기관리대책회의'를 개최하여, '09~13 재정운용방향 및 재정건전성' 등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주요이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윤증현 장관은 최근 완만한 경기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고용시장 여건은 크게 나아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언급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비록 고용여건의 개선은 더디지만, 우리의 경우 정부와 기업, 노와 사가 함께 노력한 결과 실업문제는 악화 정도가 다른 나라보다는 덜한 것으로 평가하였음. - 윤증현 장관은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민간소비가 위축되면서 서민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자영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하였음. - 경기회복을 위한 노력이 내년에는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도록 각 부문에서 기존 대책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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