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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국가 예방접종 사업 시행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2009.10.22 40p 보도자료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역사회 신종인플루엔자 유행을 억제하고, 감염으로 인한 중증 합병증 및 사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빠르면 10월27일부터 환자와 접촉가능성이 높은 일부 의료종사자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총 1,716만명(전 국민의 35% 수준)에 대해 접종을 실시하며, 대상은 의료종사자 및 방역요원 등 전염병 대응요원과 영유아.임신부.노인.만성질환자 등 취약계층, 초.중.고교 학생, 군인 등임. - 접종 순서는, 예방접종심의위원회를 통해서 감염위험성과 전염차단효과가 큰 순서로 결정되었으며, 필요한 분이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은 확보하였으나, 월별로 순차적으로 생산.공급되어 ‘09년 말까지 일부 의료.방역요원, 학생, 영유아.임신부 순서로 접종하고, ’10년 1월 이후 노인, 만성질환자, 군인, 기타 대응요원 등을 접종할 계획임. - 건강한 노인과 의료급여수급자 등은 보건소에서, 학생은 학교접종(보건소 학교 예방접종팀이 학교를 방문하여 무료 접종)을 실시하고, 영유아.임신부.만성질환자 등은 위탁의료기관을 통하여 접종을 시행할 것임. - 위탁의료기관 접종 시, 백신은 무상공급하나, 접종비는 본인이 부담하며, 접종 의료기관은 11월 중순 이후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 및 보건소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함. - 정부 구매분 이외 백신은 허가가 나오는 대로 시장(민간의료기관)에 유통되어 예방접종을 원하는 일반인도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