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토지은행 출범 4개월 만에 1조 6천억원 규모의 토지비축사업을 승인하는 등 순조롭게 비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국토부는 6.19일 제1차 공공토지비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올해 총 21개 사업(도로 17개, 산업단지 4개)을 비축하기로 확정한 바 있으며, 이에 따라 현재까지 17개 비축사업을 승인하였음. - 10.20일 대구, 광주, 장항, 포항 등 4개 국가산업단지(2천1백만㎡, 1조 2천억원 규모)의 비축사업계획을 승인함으로써 비축사업은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현재 보상절차가 진행중임. - 내년 초에는 국가 차원의 10개년 토지수급 정책방향을 담은 '공공토지비축 종합계획'과 ''10년 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임. <참고 1> 토지은행 제도의 개요 <참고 2> '09년 토지비축사업 추진 현황(10월말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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