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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안산선 복선전철' 본격 추진한다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광역도시철도과 2009.11.02 4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2007년 기본계획 노선안까지 마련하고도 관련 지자체인 안산시 및 시흥시의 반대로 인해 추진이 지연되어온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신안산선은 청량리~여의도~안산간 수도권 남서부와 동북부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로서, 신분당선과 함께 수도권을 X축으로 연결하는 철도사업으로 제2차 수도권 광역교통 5개년 계획에 반영('04. 4월)된 사업임. - 최적노선은 여의도~광명~안산시 중앙동 노선과 여의도~광명~시흥시청~송산그린시티까지 동시에 운행되는 노선임. - 교통수요가 당초 229,847명/일(2021년)에서 332,248명/일(2019년)으로 대폭 증가할 뿐아니라 경제적 타당성 측면에서 기존에 제안되었던 노선보다 가장 우위(B/C= 1.32)에 있음. - 신안산선과 향후 건설예정인 월곶~광명간 철도노선이 광명~시흥시청 구간을 공동 이용토록 함으로써 앞으로 월곶~광명간 철도 추가 개설시 4,041억원의 국가 예산이 절감되도록 계획하였음. - 철도 차량기지는 서해선 복선전철의 송산 차량기지를 공동 활용토록 함으로써 총 794억원의 예산이 절감되도록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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