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은 11월 5일 품종보호상담센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 기존의 육종가지원센터와 종합민원실 등 분산된 조직을 통합하여 품종보호 상담센터로 개편함. - 품종보호권 침행분쟁 전문 담당관 제도는 일본이나 네덜란드 등 품종보호 선진국에서도 채택하고 있는 제도임. - 올해 수매할 벼 종자는 고품질 벼 보급종 종자에 대한 농업인의 수요증가로 지난해 27,742톤보다 11% 늘어난 29,547톤이며 현재까지 순조롭게 수매가 진행되어 계획량의 27%인 7,947톤을 수매하였음. - 수매한 종자는 엄격한 정선과 소독과정을 거쳐 고품질의 벼 종자만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0일까지 농가에 공급하게 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