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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시군구 복지행정을 단순화하고, 효율성을 높인다
보건복지가족부 사회복지정책실 지역복지과 2009.11.06 12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는 11월 6일 전국 시군구 부단체장을 대상으로 국무총리실, 행정안전부, 보건복지가족부 합동으로 수립한 '시군구 복지전달체계 개선 대책'에 대한 정책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 현행 읍면동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들이 수행하던 복지급여 대상자 수혜자격의 적정여부 관리 업무를 시군구(본청)으로 일원화함. - 시군구 서비스연계팀의 지역 내 자원관리 능력과 민관협력 확대를 위해 위기가구에 대한 사례관리, 보건복지 콜센터와 연계한 상담안내 서비스를 실시함. - 노인, 장애인 등 각 사업담당별로 수행하던 사회복지시설.법인 지원.관리업무를 통합 관리하도록 개선함. - 담당 부서별로 분산되어 수행되던 자활.일자리 지원사업, 융자.대출업무, 지역사회서비스 혁신사업 (보육바우처 제외)을 총괄하여 통합관리할 수 있는 체계로 개선함. - 읍면동의 사회복지 담당공무원들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 구축과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복지수요자를 위한 상담 및 서비스 안내, 지역사회 지원이 필요한 가구 발굴 등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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