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1.10~11일 칠레대통령, IDB 총재 등이 참여하는 '한.중남미 고위급포럼'을 계기로, 우리 정부 최초로 중남미와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마련.시행하기로 하였다. - 콜롬비아와 FTA를 조기 개시하고, MERCOSUR와는 무역협정(TA) 공동연구 후속조치, '무역원활화 기본협정' 체결 방안 연구를 추진함. - IDB-수은간 협력 MOU를 바탕으로(3년간 20억불) 바이오에너지, 풍력 등 우리기업의 관심 사업에 협조융자를 추진함. - 브라질, 페루,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등과 환경협력 MOU를 체결하여 우리 기업의 쓰레기매립장 건설.운영 등에 진출을 지원함. - 산림 바이오매스 확보 및 기후변화 공동대응을 위해 정부간 산림 협력채널을 활성화하고, 파라과이, 우루과이에 산림투자 진출을 촉진함. - 브라질 등과 '산업협력위원회'를 통해 브라질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투자조사단 파견('10년), 기술표준원-브라질 인증기관(INMETRO)간 자동차타이어 인증 등을 협의함. - 향후 4년간('09~'12년) 중남미 전체에 2,600억원의 EDCF를 지원하고, 페루 등 중소득 국가로 KSP 사업을 확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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