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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참다래 재배지 '상승'하니 로열티부담 '하강'
농촌진흥청 2009.11.10 12p 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제주에서만 재배되던 국내 개발 황색 참다래 품종이 경남 사천에서 재배에 성공, 재배지역이 남부지역으로까지 확대되고 농가의 로열티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 소비패턴의 변화로 골드키위가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제시골드’, ‘한라골드’ 등 우리 고유의 황색 참다래 품종들이 재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면서 급속히 확산되는 추세임. - 불과 2~3년 전부터 알려지기 시작한 우리 품종은 외국보다 100년 늦은 육종역사에도 불구하고 예상 밖의 선전을 보이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로 향후 재배지역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 - 우리나라는 1997년 참다래 육종을 시작, 10년 만인 2007년 처음으로 국민들에게 우리 품종을 선보이면서, 재배면적은 2008년 15ha까지 늘었고 올해는 40ha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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