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와 환경부는 수계별로 진행되는 4대강 살리기 희망선포식의 마지막 행사로 12월 2일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낙동강 둔치(달성보 건설 예정지)에서 ‘낙동강살리기 희망 선포식’을 개최한다. - 달성보, 강정보, 함안보,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 칠곡보, 합천보 등 8개 명품보 설치 등을 통해 풍부한 유량(10.2억㎥)을 추가 확보하고, 준설(4.4억㎥) 및 하구둑 배수문 증설로 홍수조절용량(6.1억㎥)도 증대됨. - 하천의 생태․환경 기능 향상을 위해 낙동강 유역에 11개소 92만1천㎡ 규모의 대체 습지 및 신규 습지와 야생동물들의 부가적인 서식지 제공을 위한 녹색벨트 조성 등의 사업이 전개됨. - 가동보인 달성보는 오버플로우(Overflow)와 언더플로우(Underflow)가 가능해 치수적으로 안전하며 퇴적토사의 배사처리가 가능한 형태로 설계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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