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지난 1년간 추진해온 'PCBs 함유 절연유의 고온소각 실증사업'을 마무리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으로 PCBs 소각처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사업결과, 6개 업체는 모든 법적인 기준은 만족하였으나 PCBs 정책협의회에서 결정한 강화된 기준까지 모두 충족한 3개 업체에 대해서만 가동 개시를 허용할 예정임. - 금번 실증사업을 통하여 PCBs 소각처리에 대한 국민의 불안 요인을 완전히 해소하기 위하여, PCBs 안전.적정 처리를 담보할 수 있도록 소각시설 운전매뉴얼 등 시설관리방안을 마련하고 상시모니터링(감시방안) 등을 추가적으로 마련하여 주민 신뢰를 확보.유지할 예정임. <붙임> 1. PCBs 고온소각 실증사업 추진 결과 보고 2. PCBs 개요 및 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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