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외국인력 고용현황 자료를 발표하였다. - 2004년 이후 외국인력 유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특히 2007년 방문취업제 시행 이후 외국국적 동포 규모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비전문 외국인력 규모도 급격히 증가하였음. - 전체 외국인력에서 전문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아졌음. - 고용허가제를 통해 입국한 외국인력의 대다수가 3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체에 종사하고 있으며, 임금수준은 90-100만원 구간에 집중 분포되어 있음. - 업종별 취업인원은 일반 외국인력의 경우 제조업, 동포 근로자의 경우 서비스업 및 건설업에 주로 취업하고 있음. - 사업장 변동사유는 92%가 근로계약 해지 및 갱신거절로 나타났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