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1.26일 제38차 비상경제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제2기 벤처기업 육성대책'을 마련하여 발표하였다. - 단기 상용화 가능성이 높고, 수입대체 효과가 있는 부품.소재 위주의 50개 품목 117개 기술을 중소.벤처기업형 유망 녹색분야로 지정함. - R&D, 사업화, 판로 등 체계적 지원을 통해 '13년까지 1,000개의 녹색전문 벤처기업 발굴.육성함. - IT산업 활성화대책('09.2), 1인 창조기업 활성화방안('09.3) 등을 통해 S/W.콘텐츠 및 게임 등 다양한 아이디어의 사업화를 지원하고, 문광부와 공동으로 문화콘텐츠 중소기업 육성방안을 마련('10.3)함. - '12년까지 총 3.5조원의 벤처펀드를 조성하여 창업기업, IT, 녹색.신성장 등 미래 먹을거리 분야에 중점 투자하고 투자규제를 완화함. - 기보의 기술평가 보증서를 담보로 벤처캐피탈이 보증액의 2배 이상을 회사채(CB, BW)에 투자하는 ‘보증연계형 승수 투자제도’를 도입하여 운용함. - M&A 활성화를 위해 합병시 과세이연 등 특례적용을 받기 위한 주식교부 기준을 완화하고, 특례요건을 충족한 경우 과세이연 범위를 확대(유형자산→모든 자산, 법인세법 개정)함. - 중진공에 2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신설하여, 고의성이 없는 사업실패자의 재창업을 지원(최고 10억원)함. - 창업보육센터, 실험실 등 대학.연구기관의 창업역량을 활용하여, 향후 3년간 1만개 창업 및 3만개 일자리를 창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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