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2월 14일 2단계 두뇌한국(BK) 21사업의 3차년도 연차평가 결과를 발표하였다. - 논문 발표 실적을 보면 3차년도 참여교수의 경우 25,999건으로 2차년도(24,140건) 보다 7.7% 증가하였음. - 신진연구인력(Post-doc 및 계약교수)의 경우 3,492건, 참여대학원생의 경우 13,861건으로 2차년도와 비교할 때 각각 2.9%, 24.5% 늘어난 성과를 보였음. - 질적지표를 분석해 보면 과학기술 분야 SCI(E) 논문의 건당 IF값은 참여교수 2.51, 참여대학원생 2.5로 2차년도 대비 각각 2%, 2.9% 증가하였음. - 인문사회의 경우 국제저명학술지[A&HCI, SSCI, SCI(E) 등재저널] 논문건수가 참여교수 298건, 신진연구인력 24건, 참여대학원생 61건으로 2차년도 대비 각각 4.9%(14건), 41.2%(7건), 190%(40건) 증가하였음. - 2단계 BK21사업의 추진에 따라 BK21 사업단(팀)이 3차년도에 수주한 정부 연구개발비 및 산업체 각종지원금은 총 13,343억원임. - '08년 과학기술 및 인문사회 분야 참여대학원생 중 총 9,106명(석사 7,654명, 박사 1,452명)이 학위를 취득하였고, 이 중 진학자와 군입대자를 제외한 취업대상자(7,082명)의 91.9%가 취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외국 유수기관(MIT, NASA 등) Post-Doc 및 글로벌 기업(삼성전자 등) 등에 진출 및 취업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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