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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 필요성 연구' 용역 결과 발표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 2009.12.15 7p 보도자료

보건복지가족부와 기획재정부는 투자개방형 의료법인과 관련한 객관적 검증자료 도출을 위해 5월 29일 공동 발주한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 필요성 연구'에 대한 용역 결과를 12월 15일 발표하였다. - 공동연구용역 기관인 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합동 연구팀을 구성하여 6개월의 연구기간을 거쳐 11월 30일 최종 연구결과를 양 부처에 제출하였음. - 동 연구에서는 ‘국내 보건의료 현황 분석’, ‘해외사례 조사’,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 효과 분석 및 찬반 논리의 실증적 검토’, ‘도입시 부작용 최소화 방안’, ‘비도입시 대안 검토’ 등 투자개방형 의료법인과 관련한 다양한 검토가 이루어졌음. 연구용역 결과에 의하면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시 국민의료비 상승, 의료접근성 저하 등 부작용이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나, 소비자 선택권 제고, 부가가치 및 고용 창출 등 산업적 측면에서 기대효과도 발생하였음. 도입시 부작용 최소방안으로 필수공익의료 확충,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소비자 정보공개 강화, 의료자원 관리, 비영리법인 지원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이 제시되었음. <붙임>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 필요성 연구' 용역 결과(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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