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12.14일 서민.고용분야 ''10년 합동 업무보고회'를 개최하였다. - 일자리 중개는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와 워크넷을 중심으로 청년구직자와 중소기업 채용.인재정보 제공에 머물러 왔지만 내년부터 교과부.중기청과 협조, 워크넷(Work-Net)에 대졸자.전문계고 80만명, 우수중소기업 6만개 DB가 확보됨. - 학교의 취업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학교별로 '(가칭) 취업지원관'을 배치하여, 취업준비생의 진로지도, 취업상담 및 매칭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 청년이 스스로 일자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창직.창업을 활성화함. - 2012년까지 사회적기업 1천개 육성을 목표로 기존 재정지원 일자리 중 수익성 있는 분야를 발굴하여,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토록 할 예정임. - 일하는 여성들이 출산.육아기에 겪는 애로사항을 해소하여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단시간 근로모델을 적극 발굴.적용하기로 했음. - 베이비붐 세대(55~63년생)는 712만명으로 향후 9년내 노동시장을 이탈하여 집중퇴직이 예상되고 있어 임금피크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임금피크제 보전수당 요건을 완화키로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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