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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인천 검단신도시, 경기 송산그린시티 광역교통개선대책 확정
국토해양부 교통정책실 도시광역교통과 2009.12.16 13p 보도자료

국토해양부는 12월 16일 제66회 대도시권 광역교통위 심의를 거쳐 검단 신도시(총 2조 8천3백억원)와 송산그린시티(총 1조 4천3백억원)에 대한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최종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친환경 대중교통 중심도시’ 건설을 위해 2015년까지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을 신도시까지 연장하고, 환승역은 업무.상업.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환승센터로 개발하는 한편, 대중교통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하여 철도역 인근 등에 자전거 도로망(130㎞)을 건설함. - 서울 방면으로 원활한 접근을 위해 대곡동~국도39호선간 도로(10.2㎞, 6차로, 3,068억원)를 건설하고, 서울시내 간선 도로의 지.정체 완화를 위해 강변북로 확장사업(성산대교~반포대교, 11.9㎞, 8→12차로)과 월드컵대교 신설사업(2.0㎞, 6차로)에 대하여 사업시행자가 516억원을 부담함. - 서울 주변지역으로의 접근성 향상 등을 위해 신안산선, 소사~원시선과 연계한 원시~송산간 복선철도(5.8km, 2,920억원)를 2018년까지 건설함. - 송산그린시티~수원 천천동까지 경기 남부지역의 동서 고속화도로망 구축을 위해 동서진입도로(6.6㎞, 6~8차로, 2,821억원)와 송산~천천간 도로(9.9㎞, 4차로, 2,567억원)를 2013년까지 건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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