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표본기업체 6,420개를 대상으로 금년 9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한 '2009년도 기업 직업훈련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조사결과에 따르면 기업 4개 중 1개(24.7%)가 재직자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음. 다만 기업 규모별로는 차이가 심하여 300인 이상 기업은 76.6%가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300인 미만 기업(23.7%)의 3배 이상 많았음. - 1인당 훈련시간도 300인 이상 기업은 50.2시간으로 300인 미만 기업(23.2시간)의 2.2배로 나타났음. - 1인당 훈련비용은 300인 이상 기업은 626천원으로 300인 미만 기업(265천원)의 2.4배였음. - 자율적인 직업훈련 수강 등 근로자의 자기계발에 대하여 수강료 등을 지원한 기업은 19.2%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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