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2008년도 재직자 1인당 직업훈련 일수는 9일, 훈련비용은 469천원
노동부 고용정책실 노동시장분석과 2009.12.16 10p 보도자료

노동부는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표본기업체 6,420개를 대상으로 금년 9월 21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한 '2009년도 기업 직업훈련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조사결과에 따르면 기업 4개 중 1개(24.7%)가 재직자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음. 다만 기업 규모별로는 차이가 심하여 300인 이상 기업은 76.6%가 직업훈련을 실시하여 300인 미만 기업(23.7%)의 3배 이상 많았음. - 1인당 훈련시간도 300인 이상 기업은 50.2시간으로 300인 미만 기업(23.2시간)의 2.2배로 나타났음. - 1인당 훈련비용은 300인 이상 기업은 626천원으로 300인 미만 기업(265천원)의 2.4배였음. - 자율적인 직업훈련 수강 등 근로자의 자기계발에 대하여 수강료 등을 지원한 기업은 19.2%로 나타났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