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금융중심지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금융중심지법에 따라 설치된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제6차 회의를 12.21일 개최하였다. - 추진위는 지자체가 제출한 개발계획의 원안을 수용하여 서울 여의도는 종합금융중심지로, 부산 문현은 공공기관 이전을 기반으로 특화 금융중심지로 발전시키기로 하였음. - 금융위원회가 '9년부터 추진한 “실무금융전문인력 양성사업”에 대한 평가계획도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에서 심의하였음. - 금융중심지 대상지역 지정 시 인근지역(고양 등)도 금융중심지와 연계하면 상호 보완, 발전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던 바 금융위는 광역금융 클러스터에 관한 연구를 외부기관(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의뢰하였으며, 그 결과를 추진위원회에 보고하였음. - 금융중심지 조성 지원을 추진하기 위하여 설치(서울 '08.9/부산 '09.5)된 ‘금융중심지지원센터’의 업무 실적 및 추진방향에 관해 보고하였음. <별첨 1> 금융중심지 지자체의 개발계획(요약) <별첨 2> 광역금융클러스터 조성방안(요약) <별첨 3> 실무금융전문인력 양성사업 개요 <별첨 4>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위원 명단 <별첨 5> 금융중심지지원센터 업무실적 및 추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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