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은 12월 21일부터 서울시내 11개 유통업체에서 판매되는 20개 생필품의 가격정보를 소비자원 홈페이지(www.tgate.or.kr)를 통해 정기적(1주 단위)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 대상업체는 서울시에 소재해 있는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 롯데마트), 백화점(롯데, 현대, 신세계), 슈퍼(GS슈퍼마켓,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롯데슈퍼), 전통시장(수유시장) 등 총 11개 업체임. - 신선식품(두부, 콩나물, 쇠고기 등 4개), 가공식품(밀가루, 라면, 설탕 등 10개), 일반 공산품(화장지, 치약, 샴푸 등 6개)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20개 주요 생필품의 판매가격이 제공될 예정임. - 수평적으로는 유통업태별(대형마트, 백화점, 슈퍼, 전통시장).유통업태내 개별업체별.브랜드별 가격정보와 시계열상으로는 전주.전월 대비 가격정보를 제공하여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가격비교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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