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미소금융 설립 및 운영현황 등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중소서민금융과 2009.12.21 8p 보도자료

금융위원회는 미소금융 설립 및 운영현황을 발표하였다. - 2009.12.15일부터 기업 및 은행권의 미소금융재단 설립이 이어짐. - SK, 포스코, 롯데그룹 및 기업은행의 미소금융재단도 12월중 설립 예정임. - 미소금융중앙재단의 지역지점도 12.24일부터 내년 1~2월까지 1차로 전국에 11개 지점이 설립될 예정임. - 내년 5월말까지 기업.은행계 포함 50여개의 지점을 설립하고 이후 단계적으로 200~300개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 - 12.16~18일 삼성미소금융재단 등 5개 지점에서 약 1,600여명(지점당 1일 평균 200여명)이 상담을 받는 등 미소금융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신청인의 신용등급, 재산보유현황 등 기본 사항에 대한 1차 심사결과 신청자격이 있는 사람은 대략 400여명(25%)임. - 3일간 상담결과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 경우는 신청인의 신용등급이 6등급이상으로 양호하거나, 기존에 유사한 지원을 받은 실적이 있어 미소금융 지원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파악됨. - 신청인의 자활의지와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충분히 심사(소상공인진흥원의 컨설팅 결과보고서 참조)하여 대출여부를 결정하므로 신청 후 대출실행까지는 최소 3~4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

첨부파일(1)